로드FC는 오는 6월 24일 개막식을 앞두고 밴텀급(-63kg)과 라이트급(-70kg) 글로벌 대회를 위해 만반의 준비 중이다.이번 대회 시드권을 가진 나라는 한국(4개), 일본(2개), 러시아(1개), 동남아(1개)가 있고, 밴텀급 시드는 김수철과 문제훈 양지용에게 주어지면서 한 장의 시드권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정문홍 로드FC 회장이 제2의 파퀴아오를 발굴하기 위해 필리핀을 찾았고, 선수들은 스파링을 통해 본인의 기량을 선보였다.
그는 직접 스파링을 통해 선수들의 기량을 시험하며 단단한 대진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deskcontac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