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북극곰에 따르면 '니키포르' 출간과 함께 저자 마리아 스트셸레츠카 작가가 한국에 방문한다.작가는 도서관과 그림책방에서 전시와 북토크, 워크샵등 다양한 행사로 한국 독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니키포르'는 폴란드 길거리 화가 니키포르의 삶과 예술을 소개하는 책으로, 그의 소박한 미술 재료와 독특한 작품 세계를 다룬다.
북극곰은 니키포르를 고흐보다 더 불행한 운명의 화가로 소개했다.
마리아 스트셸레츠카는 한국 독자들에게 니키포르의 이야기를 전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폴란드 대사관이 후원한 이번 방문에는 이지원 교수가 통역을 담당한다.
북극곰 대표 이순영은 니키포르의 삶을 통해 용기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마리아 스트셸레츠카는 29일 북토크와 워크숍을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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