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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호, 고액 기부자 모임 회원 됐다

기사입력 2024.06.20. 오전 11:48 보내기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그는 19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가입식에 참석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되었다. 

 

그는 소감을 통해 받은 사랑을 나누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기부금은 해외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그는 2011년부터 월드비전과 인연을 맺고 2012년부터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또한 에티오피아 식수 사업, 코로나19 긴급 구호, 국내 아동 후원 등 다양한 기부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차기작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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