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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식 식단' 사망 위험 23% ↓

기사입력 2024.06.03. 오후 02:24 보내기
미국 하버드대학의 한 연구에 따르면, 건강한 미국 여성 2만 5000여 명의 식단과 사망 위험 관계를 25년간 추적 관찰했다.

 

연구팀은 지중해식 식단을 따를수록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밝혔다.

 

이 연구는 1993-1996년에 여성 2만 5315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식단의 지중해식 성분에 따라 그룹을 나누어 조사했다. 

 

결과적으로 지중해식 식단을 잘 지키는 그룹은 사망 위험이 23%나 낮았으며, 연구팀은 이러한 결과가 지중해식 식단이 심장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연구팀은 섬유질이 풍부한 보리·메밀·옥수수·통밀·현미 등 통곡류를 가까이하고 채소·과일류를 많이 섭취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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