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가 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첫날 1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17위에 올랐다.이로써 그는 연속 컷 통과 신기록(24회)을 세울 가능성을 높였다.
그는 이전 마스터스 대회에서 한 번도 컷을 탈락한 적이 없으며, 최다 연속 컷 통과 기록을 가지고 있다.
그는 이 대회에서 우승 시 잭 니클라우스의 최다승과 샘 스니드의 개인 통산 최다승 신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지만, 다음날의 경기 도전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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