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외신에 따르면 재정 위기를 겪고 있는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정치적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 파산 신청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인다.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산을 부풀리는 민사재판 1심에서 패소해 6천억 원대 이상의 자금을 공탁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그가 1심 결정에 항소하려면 이달 25일까지 공탁금을 맡겨야 하지만 재무 전문가들은 그가 파산 신청을 하면 벌금 집행을 미뤄 재정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간 '성공한 사업가'로 이미지를 내세운 그의 대선 전략에 해가 될 수 있다는 우려에 파산 신청을 고려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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