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따뜻해지는 3월이 되면서 불청객 미세먼지도 함께 찾아왔다.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황사, 미세먼지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KF 보건용 마스크를 콧등부터 얼굴 전체를 밀착시켜 써야 호흡기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는 우리 몸의 폐포의 모세혈관에 흡수되어 온몸으로 퍼져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탈모·비염·결막염·아토피·만성염증·뇌졸중·폐암의 위험을 높인다.
식약처는 보건용 포장에 입자 차단 성능을 확인해 적절한 제품을 선택해야 하며, 보건용 마스크에는 '의약외품' 표시를 확인하고 구입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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