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1월 취업자 수는 2774만 3000명으로 1년 전보다 38만 명 늘며 두 달 연속 증가했지만, 사회초년생과 경제 허리층인 20대와 40대 취업자 수는 감소했다.연령대로 보면 60세 이상이 35만 명 증가했고 20대와 40대 취업자는 각각 4만 7000명, 4만 2000명 감소했다.
지난달 실업자는 107만 2000명으로 전년보다 4.7% 증가하며 3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또한 실업률은 3.7%로 1년 전보다 0.1%p 올랐는데 2022년 1월 이후 가장 높았다.
통계청 사회통계국장은 향후 고용시장 흐름과 관련해 돌봄과 정부 일자리 사업이 늘어나고 정보·통신·전문서비스 등의 신성장 산업이 플러스 요인이지만 숙박 및 도매업 등의 산업군은 불확실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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