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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최고 노출' 장동윤..'모래꽃'에서 팬티만 입어

기사입력 2024.02.01. 오후 01:01 보내기
'모래에도 꽃이 핀다'에 출연 중인 배우 장동윤이 드라마 종영을 앞두고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20년째 떡잎인 씨름 신동 김백두의 청춘 성장 로맨스를 다룬 '모래에도 꽃이 핀다'에서 김백두로 분했다.

 

실제 경기를 선보였다는 그는 자신의 인생 최고 수위의 노출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살이 많이 찐 상태에서 팬티만 입어 민망했지만, 씨름 선수 같고, 힘이 있어 보여서 좋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씨름이 단순한 힘으로 하는 운동이 아닌 상남자의 스포츠였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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