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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란드 화산 폭발..용암이 주택 삼켜

기사입력 2024.01.16. 오후 04:49 보내기
지난 14일 아이슬란드 남서부에서 또다시 화산이 폭발해 용암이 주민들이 거주하는 그린다비크 마을까지 흘렀다.

 

다행히 주민들이 미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공영방송 RUV 방송은 시뻘건 용암이 흘러 그린다비크의 일부 주택들이 화염에 휩싸이는 영상을 공개했다.

 

‘불과 얼음의 나라’인 아이슬란드는 4~5년마다 한 번씩 화산이 분화하며 현재 32개의 활화산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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