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아이슬란드 남서부에서 또다시 화산이 폭발해 용암이 주민들이 거주하는 그린다비크 마을까지 흘렀다.다행히 주민들이 미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공영방송 RUV 방송은 시뻘건 용암이 흘러 그린다비크의 일부 주택들이 화염에 휩싸이는 영상을 공개했다.
‘불과 얼음의 나라’인 아이슬란드는 4~5년마다 한 번씩 화산이 분화하며 현재 32개의 활화산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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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아이슬란드 남서부에서 또다시 화산이 폭발해 용암이 주민들이 거주하는 그린다비크 마을까지 흘렀다.다행히 주민들이 미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공영방송 RUV 방송은 시뻘건 용암이 흘러 그린다비크의 일부 주택들이 화염에 휩싸이는 영상을 공개했다.
‘불과 얼음의 나라’인 아이슬란드는 4~5년마다 한 번씩 화산이 분화하며 현재 32개의 활화산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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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이 13년간 세계 최대 유통기업의 자리를 지켜온 월마트를 제치고 처음으로 매출 1위에 올랐다. 아마존은 지난해 7170억 달러(약 1040조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7130억 달러(약 1035조 원)를 기록한 월마트를 근소한 차이로 앞질렀다. 1994년 온라인 서점으로 시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