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화장실에서 손 안 씻다간 패혈증 위험 커

기사입력 2024.01.12. 오후 01:49 보내기
화장실에서 소변을 본 후 귀찮거나 시간이 없다고 손을 씻지 않고 나가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

 

몸 밖으로 배출된 소변에는 세균이 번식하기 쉬우므로 꼭 손을 씻어야 한다.

 

소변이 피부에 묻지 않은 것 같아도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소변은 몸 곳곳에 닿는다.

 

화장실에 갔다가 손을 안 씻으면 황색포도상구균에 노출될 수 있다.

 

황색포도상구균에 감염되면 패혈증, 세균성 폐렴 등을 유발하며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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