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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3.1운동기념관, 여성 독립운동가의 삶을 닮은 기획전 전시

기사입력 2024.01.08. 오후 01:50 보내기
전북 군산에 있는 3.1운동기념관에서 독립 여성 운동가를 주제로 기획전시회 '독립이라는 이름의 꽃'을 3월 3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일제 강점기 시절 여성들의 독립운동 참여 과정, 임시정부와 함께한 여성단체와 독립운동 활동을 담은 사진 50여 장을 소개하며 독립을 위해 앞장선 여성들의 희생적인 삶을 되돌아보게 한다.

 

또한 3.1만세운동 확산과 군산의 항일운동사를 주제로 상설 전시회가 함께 열리며 태극기 만들기 체험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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