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잦은 술자리 후 복통 '이것' 의심

기사입력 2023.12.26. 오전 12:25 보내기
연말연시 잦은 술자리로 연거푸 과음하게 된다.

 

과음 후 갑자기 복통이 느껴진다면 '급성 췌장염'을 의심해야 한다.

 

급성 췌장염은 특히 연말연시에 주의해야 할 소화기 질환으로 췌장에 발생하는 염증 질환이다.

 

대부분 극심한 상복부 통증을 호소하며 심한 경우 구역질, 구토, 발열 등을 동반하기도 한다.

 

급성 췌장염의 80∼90%는 대부분 금식과 수액 등 보존적 치료만으로 나아지며, 치료 후 음주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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