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대 교수팀은 대장암 치료 또는 전암성 용종 제거 환자 식단에 흰강낭콩을 추가하는 임상시험에서 면역 건강을 돕고 염증 조절에 도움이 되는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연구팀은 일반 식단과 흰강낭콩 통조림 하루 한 컵을 추가한 식단을 4주간 먹은 결과 흰강낭콩을 섭취한 참가자들은 암 예방 및 치료 결과 개선된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
연구팀은 쉽게 구할 수 있는 프리바이오틱스 식품으로 장내 미생물 군집 다양성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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