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외신에 따르면 마블 수장 케빈 파이기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아이언맨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토니 스타크 역으로 `어벤져스: 엔드게임` 에서 마지막 희생을 할 때까지 MCU에서 총 9개의 영화에 출연했고 마블에서 퇴장한 이후에도 그의 복귀는 언제나 영화 애호가들의 논란에 중심에 서 있다.
그는 `엔드게임`의 재촬영을 마친 후 다우니 주니어에게 이번이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약속했고 어떤 식으로든 마술처럼 되돌리고 싶지 않는다며 복귀 가능성이 없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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