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경제

`유로화 약세` 달러 4거래일 만에 1305원대

기사입력 2023.12.01. 오후 04:52 보내기
1일 서울외환시장에 따르면 원·달러는 1305.8원로 전거래일 대비 15.8원 올라 1305원대에 다시 올랐다. 

 

지난달 28일 이후 4거래일 만에 1,300원대로 장중 최고가는 1307.8원이며 저가는 1297.9원이다.

 

이날 환율 상승은 유로존의 인플레이션 둔화에 따라 유럽중앙은행(ECB)의 기준 금리 인하 가능성이 커지면서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으로 달러에 힘이 실리면서다.

 

KB국민은행 연구원은 유로의 물가 둔화로 ECB가 미국 연준에 앞서 금리인하를 시작할 가능성이 커졌으나 미국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인 발언이 확인되면서 금리인하가 늦춰질 것으로 예상됐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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