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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지하철 2차 총파업..또다시 '지옥철' 우려

기사입력 2023.11.15. 오후 04:22 보내기
민주노총 산하 서울교통공사노조가 다음 주 2차 총파업을 예고했다.

 

노사 실무자 간 대화를 이어가고는 있으나 아직 합의점을 찾지는 못하자 2차 총파업을 예고한 것이다.

 

이번 2차 총파업은 지난 9~10일 이틀간 시한부 파업에 이어 12일 만으로 파업 종료 시점을 정하지 않아 출퇴근길 ‘지옥철’ 상황이 또다시 빚어질 전망이다.

 

노조는 서울시와 사측이 대화를 중단하고, 공세 일변도로 나간다면 2차 총파업은 불가피하다며 22일 오전 9시부터 무기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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