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이진복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인 위원장을 예방해 30여 분간 대화를 나눈 후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실 혁신위 관여설`에 대해 일축했다.이 수석은 대통령실이 공천에 개입하거나 당 운영에 개입할 일은 없을 것이라며 당 조직을 관리하는 건 대통령실과 논의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혁신위원 인선을 하루 앞두고 혁신위원장을 예방한 데 대해서는 관여하지도 않고 할 이유도 없다고 답했다.
이 수석은 `대통령-여야 원내대표 회동`에 대해서는 "대통령께서는 그 부분은 언제든 찬성하실 거라 본다"라며 성사될 가능성을 더 크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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