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아빠'가 된 배우 송중기가 영화 '화란' 개봉과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만난다.그는 지난 1월 깜짝 혼인 신고 발표에 이어 6월에 득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화란'이 76회 칸 국제영화제에 '주목할 만한 시선'으로 초청받아 칸을 찾아지만 국내에서는 모습을 볼 수가 없었다.
영화 '화란'이 오는 10월 11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그는 오늘 22일 열리는 시시회를 시작으로 오랜만에 국내 팬들에게 인사할 예정이다.
'화란'이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공식 초청돼 그는 2년 만에 부산을 찾아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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