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2023 여름음악축제’가 22~27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다.다양한 클래식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스페인 출신 지휘자 안토니오 멘데스가 내한해 SAC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를 지휘한다.
해외 유명 초청 연주자와 국내 신진 연주자, 독주와 실내악과 관현악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피아니스트 백건우의 무대도 축제 기간 만나볼 수 있다.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빅토리아 뮬로바의 공연과 독일·프랑스 실내악단의 공연도 선보인다.
©deskcontac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