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6박 7일간의 여름휴가에 떠났다고 전했다.윤 대통령의 휴가지는 경남 거제에 있는 ‘저도( 島)’로 ‘바다의 청와대’라는 뜻의 ‘청해대(靑海臺)’로도 불리는 곳이다.
윤 대통령은 이곳을 찾아 휴식을 취한 뒤 추가 개각, 한미일 정상회의 등 하반기 국정운영 구상에 들어갈 전망이다.
휴가 기간 중 윤 대통령은 지방 민생 현장을 찾아 민심을 청취하는 등 공식 일정의 일부를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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