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영혼 울리는 목소리 ‘뮤지컬 파리넬리’ 9월2일 공연

기사입력 2023.07.20. 오전 12:10 보내기
‘뮤지컬 파리넬리’가 7년 만에 화려하게 돌아온다.

 

18세기 스페인 궁정의 왕실 가수이자 카스트라토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린 파리넬리의 화려한 삶에 감춰진 슬픈 운명을 그린 이 작품은 9월 2일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공연된다. 

 

16인조의 오케스트라와 21명의 배우가 열연하는 이번 공연은 초연부터 함께한 천상의 목소리 루이스 초이와 신예 석재승이 출연한다. 

 

기존 배우와 새로운 배우가 함께 어우러져 벅찬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 연령은 13세 이상이며 자세한 내용은 수원SK아트리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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