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중년, 근육 늘릴수록 더! 오래 더! 건강하게 산다

기사입력 2023.07.18. 오전 12:14 보내기
중년의 허벅지·종아리 건강은 노년의 건강수명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탄탄한 근육을 지닌 사람일수록 사고로 입원해도 퇴원이 빠르며, 근육량이 많은 암 환자의 경우 사망 위험이 낮았다.

 

갱년기가 되면 근육이 자연스럽게 줄어들기 때문에 가벼운 낙상에도 큰 부상이 이어질 수 있다.

 

근육이 줄어들면 몸속 주요 장기의 노화가 빨라지며 당뇨병 등 만성질환에 걸리기 쉬워진다.

 

근육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리 몸에 흡수가 잘되는 동물성 단백질인 닭·돼지·소의 살코기를 섭취하며, 삶아서 먹는 조리법이 가장 좋다. 또한 아침에 달걀 1~2개와 콩 음식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무리하게 운동하기보단 일상에서 안전한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앉거나 누워 지내는 시간을 줄이고 평소에 끊임없이 팔, 다리를 움직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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