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새벽 60대 A씨가 해루질을 하던 중 바닷물이 차올라 안타깝게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지난 3일 갯벌에서 해루질을 하던 동호회원 2명이 숨지는 등 인천 갯벌에서 고립돼 사망하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관련 사고는 지난 2년간 23건 발생했으며, 올해는 훨씬 더 많은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안전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해경은 시민들이 스스로 갯벌에 들어가는 것을 막기 어렵다며 갯벌 고립사고 예방을 위한 뾰족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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