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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여자부 '트라이아웃' 튀르키예 개최..11일부터 시작

기사입력 2023.05.10. 오후 04:07 보내기
2023 KOVO 여자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이 튀르키예 이스탄불 하산 도안 스포르 콤플렉시에서 11일~13일까지 진행되며 최종 44명의 선수들이 참여한다.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신청 접수된 여자부 55명 중 각 구단의 평가를 거친 40명의 선수를 최종 명단에 올렸고 추가로 지난 시즌 활약한 선수를 포함해 총 44명이다.

 

이번 트라이아웃에는 흥국생명 옐레나와 한국도로공사의 머쥔 캣벨이 재도전하고, 쿠바와 세르비아의 대표팀 선수들이 새롭게 참가한다.

 

지난 두 시즌 동안 여자부 최고 공격수였던 외국인 선수인 야스민도 참가했다.

 

지명권 순서는 7위인 페퍼저축은행 구슬이 35개로 가장 많고 1위였던 한국도로공사는 5개를 받아 추첨을 통해 정해진다.

 

다음 시즌 V리그 여자부를 빛낼 외국인 선수가 결정을 위해 여자부 7개 구단은 10일 튀르키예로 출국할 계획이며, 13일에는 드래프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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