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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로' 입양까지 도운 뷔, 월클다운 미담 이어져

기사입력 2023.05.02. 오후 03:39 보내기
지난 2월 첫 방송된 '서진이네'는 멕시코 바칼라르에서 분식점을 운영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이서진과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과 뷔가 출연했다.

 

'서진이네' 촬영 당시 영업 중 불쑥 찾아온 검은 강아지 '빼로'는 출연진의 귀여움을 독차지하며 공식 마스코트가 되었다.

 

반려견 사랑으로 유명한 뷔가 멕시코를 떠나며 빼로를 향해 마음을 쓴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빼로가 현지 스텝에게 입양되는 과정에서 뷔가 직접 동물 병원에 데려가 백신까지 접종해 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뷔는 이후 빼로의 사진을 게재하며 그리움을 표현했지만 직접 자신의 선행을 공개한 적은 없다. 

 

이후 그의 선행은 현지 트위터를 통해 알려져 많은 이들이 입을 모아 그를 칭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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