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플린더스대 연구팀은 크랜베리와 관련된 최근 임상실험 결과를 발표했다.연구팀은 크랜베리를 주스 및 정제, 캡슐로 섭취할 경우 요로 감염 환자의 재발 위험성을 낮춘다고 전했다.
방광 치료를 받는 환자는 53%, 어린아이는 50%, 여성은 25%로 재발 위험이 낮아졌다.
크랜베리 속 '프로안토시아니딘'이라는 성분이 항염증 효과에 도움을 줘 대장균이 방광 벽에 달라붙는 것을 막아준다.
연구팀은 요로 감염 환자에게 크랜베리 관련 식품을 먹을 것을 권장하며, 노인·임산부·배뇨장애가 심한 환자 등에게서는 효과가 없다고 말했다.
©deskcontac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