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은 25일 수단의 군벌 간 무력 충돌 사태로 체류 중인 교민 28명을 안전하게 구출했다고 전했다.이어 "윤 대통령이 실시간으로 상황을 보고받아 작전 초기부터 긴급 파견을 지시했으며, 교민들이 안전하게 탈출하도록 상황을 지휘했다"고 설명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22일 수단 현지 상황을 보고 받은 후 비상 대응 태스크포스를 가동해 비상철수 계획 점검했다.
대통령실은 포트수단 공항에 도착한 수단 교민 28명이 우리 군용기에 탑승 후 안전하게 이동 중이며 이 과정에서 아랍에미리트의 역할이 컸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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