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을 끝낸 동대문 창작스튜디오가 ‘2023 하이서울패션쇼’로 첫 쇼를 연다.‘2023 하이서울패션쇼’는 15일 개막해 17일까지 열리며 총 12번의 쇼가 예정돼 있으며 2023년 한해의 패션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 패션에 관심 있는 소비자를 위한 프로모션도 준비되어 브랜드를 알리고 디자이너들의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하이서울패션쇼는 K-패션의 역량과 가능성과 신진 디자이너들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활력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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