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년 이상 남녀 4만 4,611명을 대상으로 녹차 섭취와 대사증후군과의 연관성을 밝히는 연구가 이뤄졌다. 그 결과 녹차를 하루 한 잔 이상 섭취하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복부 비만 및 고중성지방혈증, 고혈압, 고혈당증 등 위험이 낮았다.연구를 진행한 교수는 "여성의 녹차 섭취를 즐겨 할수록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이 낮았으며 남성 또한 복 부비만, 고중성지방, 저HDL 콜레스테롤 등 3가지 위험이 감소했다"라고 밝혔다.
녹차속 카테킨은 항산화, 콜레스테롤 저하, 비만 예방,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 등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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