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피부 발진이 생기면 자가면역질환 의심돼

기사입력 2023.02.24. 오전 12:26 보내기
자가면역질환은 면역기능이 자신의 몸을 공격하는 것을 말한다.

 

루푸스는 만성 염증성 자가면역질환으로, 첫 증상으로 피부 발진이 나타나며 머리카락이 빠진다.

 

구강 궤양이나 눈 결막염을 거쳐 나중엔 내부 장기가 공격받고 전신 염증을 일으킨다.

 

눈 아랫부분에 나비 모양으로 발진이 생겼다면 루푸스를 의심해야 하며 가임기 여성에게 특히 잘 생긴다.

 

루푸스는 완치가 없어 증상이 오랫동안 나타나지 않는 관해 상태에 도달하는 게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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