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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통증 오래두면 위험해

기사입력 2023.02.22. 오전 09:43 보내기
미국 CNN은 만성 통증이 3개월 이상 계속되면 인지력 저하와 치매 위험이 높아진다고 보도했다.

 

신체의 한 부위에 만성통증이 있는 60세 이상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해마가 1년 정도 노화되며, 통증 부위가 2개일 경우 노화가 2년 이상 진행된다.

 

2016년 글로벌 질병연구에 따르면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에서 요통이 전 세계 1위, 목 통증이 4위를 차지했으며 관절염, 신경 손상, 통증, 암으로 인한 부상 등도 주요 원인으로 꼽혔다.

 

연구자들은 세계 인구의 30% 이상이 만성적인 고통을 겪고 있다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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