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대변인은 "노조 회계가 투명해야 개혁을 출발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특히 윤 대통령은 노조의 회계 투명성 없이는 진정한 노동시장 개혁이 이뤄질 수 없다는 점을 언급하며 차질 없이 일관되게 진행하라고 전달했다.
이 장관은 브리핑을 열고 "회계장부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 노조에 대해서는 무관용 조치를 취하겠다"며 "14일간의 시정기간을 주고 이행하지 않으면 과태료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deskcontac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