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건조한 겨울철 피부 관리

기사입력 2023.02.10. 오전 10:09 보내기
지루성 피부염은 이마, 코, 입 등 피지선이 발달한 부위에 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비듬이 많고 안면 각질과 함께 홍반이 발생해 피부 관리가 어렵다. 

 

여름철에 증상이 더 악화될 것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겨울철에도 다양한 외부 요인으로 증상이 자주 재발하고 악화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치료 방법에는 몸의 순환을 높여 열의 불균형을 바로잡고, 장부의 기능과 림프 순환의 해독력을 높여 체내 독소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치료와 함께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해소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자극적인 음식, 술, 담배는 과도한 열과 염증을 유발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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