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수 출신 배우 최정원의 불륜설에 지목되고 있는 A씨가 불륜설에 대해 한 언론사의 인터뷰에 털어 놓았다.A씨는 "최정원과 나는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20대부터 친하게 지낸 오빠 동생 사이이며, 부모님과 언니도 예전부터 최정원을 알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매일 통화한적도 없고 이때까지 총 3번 만났으며, 남편도 택시, 카드 내역으로 이상이 없다는 것을 안다"라고 밝혔다.
특히 A씨는 "가부장적인 남편의 지시로 주변 사람들에게 최정원에 대해 '나에게 돈 빌려 한다. 막장이다'같은 허위 문자를 보낼 수밖에 없어 미안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남편이 지난해 9월 2일 가정폭력으로 신고했고, 이로인해 남편이 모르는 곳에서 거주하고 있다"고 근항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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