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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불륜녀 "남편이 시켜서 한 일.. 신변보호 받고 있다"

기사입력 2023.02.01. 오후 05:17 보내기
최근 가수 출신 배우 최정원의 불륜설에 지목되고 있는 A씨가 불륜설에 대해 한 언론사의 인터뷰에 털어 놓았다.

 

A씨는 "최정원과 나는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20대부터 친하게 지낸 오빠 동생 사이이며, 부모님과 언니도 예전부터 최정원을 알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매일 통화한적도 없고 이때까지 총 3번 만났으며, 남편도 택시, 카드 내역으로 이상이 없다는 것을 안다"라고 밝혔다.

 

특히 A씨는 "가부장적인 남편의 지시로 주변 사람들에게 최정원에 대해 '나에게 돈 빌려 한다. 막장이다'같은 허위 문자를 보낼 수밖에 없어 미안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남편이 지난해 9월 2일 가정폭력으로 신고했고, 이로인해 남편이 모르는 곳에서 거주하고 있다"고 근항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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