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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추워지는 지금, 골든타임 요하는 '뇌졸증' 주의보 뜬다

기사입력 2022.12.15. 오전 07:07 보내기
요즘처럼 실내외 온도차가 큰 겨울철에 뇌의 혈관이 온도에 따라 급격히 팽창 수축하면서 평소에는 약했던 혈관이 터지거나 막히면서 뇌졸증을 주위해야한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 뇌혈관이 터지는 뇌출혈 질환의 발생원인으로, 발생시 빠르게 사망까지 이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가 하다.

 

이에 다음과 같은 뇌졸증 전조 증상을 알아 두는 것이 좋다.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진다.

 

-웃을 때 얼굴의 좌우 모양이 다르다

 

-시야가 흐려지고 물체가 겹쳐 보인다.

 

-극심한 두통이 생긴다.

 

-대화 중 갑자기 말이 어눌해 진다.

 

-주변이 핑 도는 어지럼증이 발생된다.  이 중 한가지 이상의 증상이 발견 되면 가능한 한 빨리 병원 응급실로 가야한다.

 

특히,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의 기저질환이 있거나 음주, 흡연 등 생활습관이 나쁜 경우 발병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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