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전투기가 아파트로 추락한 사건으로 인한 사망자는 15명으로 증가했다.러시아 국방부는 Su-34 전투기가 훈련 임무를 위해 이륙하는 도중 엔진에 불이 붙으면서 아파트로 추락했다고 말했다.
어린이를 포함해 14명이 현장에서 사망한 상태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3명은 불길을 피하기 위해 고층에서 뛰어내려 숨진 채 발견됐다.
심각한 화상을 입은 1명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다.
이 사고로 총 15명이 숨지고 20명이 다쳤다.
러시아 국가 조사 위원회는 기술적 결함이 사고의 원인이며 비행 기록 장치를 추락 현장에서 회수하였다.
©deskcontac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