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빌 이후 최악의 원전사고'라고 불리는 2011년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폭발되었다.10년 이상이 지난 지금도 일본 정부는 '냉각수를 주입하여 핵연료를 냉각시키고 이 과정에서 오염된 물을 원자력 발전소 부지에 저장'하고 있다.
그러나 내년 중순부터 일본은 이 오염된 물을 바다에 방류할 예정이다.
물론 방사성 물질은 처리한 후, 방출된다고 하지만 안전성은 검증되지 않았다.
이에 전문가는 "다핵종 제거시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필터 성능이 불완전하여 방사성 물질, 특히 삼중수소가 여전히 남아 있다"며 "처리된 원전수라 해도 방류하면 생태계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 분석했다.
그러나 아직 대한민국 정부는 이에 대한 대책이나 논의 조차 미비한 것으로 드러나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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