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반려동물, 보기만 해도 '건강해 지는 이유'는?

기사입력 2022.09.30. 오전 12:53 보내기
귀여운 강아지나 고양이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이유는 동물과의 교감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의 수치가 낮아지고, 기분 좋아지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한 연구에서 고양이를 키운 적이 없는 사람들은 고양이를 키운 사람들보다 심장마비로 사망할 확률이 40% 더 높았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또한 고혈압이 있는 사람이 개를 쓰다듬으면 혈압이 떨어지며, 우울증과 강박증 완화에 효과적이다.

 

HOT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