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도중에 ‘10분’만 쉬어도 건강에 도움이 된다.루마니아 서부 티미쇼아라 대학교 심리학과 연구팀은 2335명 대상으로 마이크로 휴식에 대해 연구를 진행했다.
마이크로 휴식(micro-break)는 작업을 중단하고 일반적으로 10분 미만의 짧은 휴식을 취하는 것이다.
연구 결과, 마이크로 휴는 의욕을 높이고 피로를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10분 미만 휴식을 취한 그룹의 64%는 전혀 휴식을 취하지 않은 그룹보다 동기 부여가 더 높았고 피로도가 낮았다.
또한, 직장에서 느끼는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거나 과부하 된 머리를 비우는 시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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