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노후된 가정용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기 위한 보조금을 지원한다.친환경 보일러는 일반보일러에 비해 질소산화물(NOx) 발생량이 약 8분의 1 수준이고 열효율이 12% 높아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줄여준다.
올해 예산은 총 25억2천만원 규모로 일반가정에 10만원, 저소득층에 6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아파트 중앙난방을 개별난방으로 전환하거나 공공임대주택의 보일러 교체 시에도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가정용보일러인증시스템(greenproduct.go.kr/boiler)에 접속하여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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