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육군훈련소 커뮤니티에서 '1조각당 1000원하는 탕수육'이 논란이 되고 있다.작성자 직업군인이라고 밝힌 A씨는 "중국집에서 배달로 주문했는데 양이 너무 한다"며 말문을 시작했다.
그는 "탕수육 1인 가격이 12,000원인데 양이 이렇다"며 "세어 보니 한조각 당 천 원꼴 인데..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 지 다른 분의 의견의 궁금해 글을 올린다"라고 전했다.
이에 댓글에는 "군인 없이는 장사 안되면서 호구취급 말아달라", "맛보기 양인가?", "원재료 값 올려도 이건 심하다" 등의 분노가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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