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들을 속여 수면제를 탄 피로회복제를 먹게하여 1700만원 상당의 돈을 훔친 30대 남성 A씨가 구속되었다.경찰조사에 따르면 A씨는 6월 18일과 22일 경기도 남양주와 대전에서 택시기사 2명에게 수면제가 든 음료를 마시게 한 뒤 현금과 신용 카드를 훔쳐 전자제품을 구매한 뒤 현금으로 재판매한 것으로 밝혀졌다.
피해금액은 1700만원으로 A씨는 전부 유흥비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비슷한 범죄를 저질러 복역했다가 출소한 A씨는 일자리를 찾지 못하자 또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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