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랜더스 투수 서동민과 여자배구 현대건설 리베로 김연견이 결혼한다.두 사람은 프로 스포츠 선수의 공통점으로 데이트를 시작했고 오랜 연애 끝에 결혼했다.
서동민과 김연견은 KBO리그 올스타 휴식기에 이용해
오는 7월 16일 오후 6시 인천 연수구 메리빌레아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서동민은 올 시즌 SSG의 핵심 불펜 자원으로 성장한 투수이며,
김연견은 국가대표 리베로로 현재 현대건설에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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