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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서동민♥배구선수 김연견, 백년가약 맺는다

기사입력 2022.07.04. 오후 01:22 보내기
SSG랜더스 투수 서동민과 여자배구 현대건설 리베로 김연견이 결혼한다.

 

두 사람은 프로 스포츠 선수의 공통점으로 데이트를 시작했고 오랜 연애 끝에 결혼했다.

 

서동민과 김연견은 KBO리그 올스타 휴식기에 이용해 

 

오는 7월 16일 오후 6시 인천 연수구 메리빌레아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서동민은 올 시즌 SSG의 핵심 불펜 자원으로 성장한 투수이며,

 

김연견은 국가대표 리베로로 현재 현대건설에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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