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립플롭(flip-flop)은 엄지발가락과 두 번째 발가락 사이에 신는 슬리퍼로 여름장마철에는 이 신발을 신는 것은 좋지 않다.
신발은 보행 시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두꺼운 밑창이 있어야 하며 발의 아치를 지지할 수 있지만,
플립플롭은 밑창이 얇아, 발의 피로감을 높이고 발바닥 근막과 발목 관절 등에 부담줘
장마철 낙상사고의 위험을 더욱 높인다.
또한, 맨발이 빗물에 그대로 노출되어 빗물에 있는 각종 세균, 해충, 알레르기 유발이 노출되어
발에 상처가 있다면 균이나 감염에 위험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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