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장영란은 자신의 SNS에서 "아기 천사가 찾아왔다"며 임신소식을 전했다.사진에는 장영란과 한창 부부가 두 줄로 임신테스트기를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장영란은 "열나고 더워 폐경인줄 알아서 나도 늙어가는 줄 알았는데..임신이라니"며
"임신 초기 위험해서 사람들에게 숨기는 것은 매우 고통스럽고 어려웠다"며
"몸 상태가 좋지 않아 계속 약속을 취소하고, 텐션이 떨어져 나 같지 않아 오해 하실 거 같아 임신 고백을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장영란은 45세로 연하남편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deskcontac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