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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폐경인줄 알았는데.. 셋째 임신, 아기천사 찾아와"

기사입력 2022.06.15. 오전 08:13 보내기
14일 장영란은 자신의 SNS에서 "아기 천사가 찾아왔다"며 임신소식을 전했다.

 

사진에는 장영란과 한창 부부가 두 줄로 임신테스트기를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장영란은 "열나고 더워 폐경인줄 알아서 나도 늙어가는 줄 알았는데..임신이라니"며

 

"임신 초기 위험해서 사람들에게 숨기는 것은 매우 고통스럽고 어려웠다"며 

 

"몸 상태가 좋지 않아 계속 약속을 취소하고, 텐션이 떨어져 나 같지 않아 오해 하실 거 같아 임신 고백을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장영란은 45세로 연하남편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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