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의학저널 The Lancet 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2020년 초기 코로나19 치료를 받은 사람들의 55%가 2년 후 최소 한 가지 증상을 경험했다"고 발표했다.가장 흔하게 보고된 증상은 피로와 근육 약화이다.
감염 당시 호흡기가 필요할 정도로 상태가 심각한 사람들은 여전히 높은 폐 손상을 가지게 되었다.
또다른 연구에서는 롱코비드환자 55명 중 33%가 혈액에 높은 수준의 염증 단백질을 가지고 있는 것을 나타냈다.
미국 앨런 면역학 연구소는 "단백질 패턴을 지속적으로 연구하면, 특정 약물을 통해 증상이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맞춤형 치료를 연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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