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한달만에 관객 점유율 92%를 차지하고, 관객 10만 명을 돌파한 창작뮤지컬 '웃는 남자'가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을 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4년만에 박효신이 그윈플렌역으로 출연한다.
'웃는 남자'는 계급 차별이 심한 17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괴물 같은 얼굴을 한 순수한 '그윈플렌'의 일대기를 그린다.
뮤지컬 '웃는 남자'는 6월 10일~ 8월 2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예매는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인터파크티켓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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