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2000년 8월 영국 제약회사 아스트라제네카와 2021년 초부터 총 1억 2000만 도즈의 백신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그러나 일본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2차 접종은 11만 회에 불과했다.
이는 일본이 받는 전체의 0.1% 미만이다.
빈도가 높지는 않지만 해외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 후 혈전 등의 부작용이 있기 때문이며 일본에서는 접종 대상을 40세 이상으로 제한한 결과라고 현지언론은 분석했다.
일본 정부가 영국에서 수입한 백신 1억2000만도즈 절반을 해외 무상으로 기여했고, 나머지는 폐기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에 남아 있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대부분은 2021년 일본에서 제조된 것으로 유통기한이 만료되었거나 곧 만료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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