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신다 아던(Jacinda Ardern) 뉴질랜드 총리와 크리스 파포아(Chris Papois) 이민장관은 "'우크라이나 특별 정책'의 일환으로 뉴질랜드에서 태어난 우크라이나인 가족에게 비자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유엔난민기구과 유엔 우크라이나 인도주의기금을 통해 우크라이나에 400만 달러를 추가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던 총리는 "특별 비자를 통해 우크라이나 가족이 뉴질랜드에서 안전하게 살 수 있다"며 "특별 비자는 신청자가 이곳에서 일하고 자녀가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허용하는 2년 비자로, 약 4,000명의 우크라이나인에게 혜택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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